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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1-12-06)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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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도 저무는 구나

낼이면 6월도 추억속으로 사라진다.2021년도 반 바퀴를 돌아 저물기 시작한다.금년 끝나가면 내년 3월의 대선.뜨겁게 달궈질거고, 그 위대한 꿈을 누가 실현시켜보통국민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어 갈까?


늘 모두들 주자들은, 지대한 포부를 밝히지만, 그게 실천으로 이어진 경우는 별로없었다.공약은 그냥 빈 약속으로 끝나 버린 걸 자주 보았었다.



< 윤 석열 > 전 검찰총장의 대선 출사표의 기자 회견.여야를 아울러 부동의 1 위를 지키고 있는 윤 석열.출사표후에도 그 인기 행진을 이어갈지, 낙마하고 말지, 모른다.문 재인이 발탁하여 검찰총장에 임명되어 잘 가는가 했더니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고 살아있는 권력과 결연히 맞서 투지를 부태운 그를 국민들은 신뢰하고 있지만...아직은 모른다.그게 대한 모든것들이 밝혀지고, 알몸으로 국민앞에 섰을때...과연 부끄럽지 않게 살아왔는지, 이젠 다 밝혀질거고 문젯점이 없을때는지금의 추세라면  대권을 쥘 확률도 누구보다 높지만, 후가 문제다.



대통령은,하늘이 만들어 주는거 같다.우연이란 있을수 없다.치열한 경쟁과 모든것이 밝혀지고, 국민들이 신뢰를 줄때서야 정상에 오를수 있는것이라.....



일반 국민들은, 정당이 별로 중요하지 않다-치솟는 집값으로 나날이 빈부의 차가 극명하게 갈리는 사회.-금수저로 태어난 자와 흑수저로 태어난 자의 불공정한 사회와 기회의 불 균등.전셋집에서도 살지 못하고 더 변방으로 이사를 가야 하는 위치.월급으론 자녀들을 사설학원에 보내지도 못하고 있지만, 부자들은 강남등의좋은 학군에서 학교를 보내 출세의 길을 달릴때, 바라보는 박탈감.-아무리 발버둥치게 열심히 살아도 내집 마련은 갈수록 요원한 꿈.




-균등한 기회와 공정,현실은 늘 그렇지 못했다.벼라별 짓을 다하면서 집값 잡겠다고 몇번의 법을 바꾸고 했어도 안에서 터진 비리.엘에치 공사의 자기들끼리의  투기판.그런 뉴스를 바라보기만 해도 집없는 서민들은 화가 부글부글 끓었을거다.


서민의 아품을 어루만져 주고 가려운데를 긁어주는 지도자.안정된 물가와 노력하면 내일의 희망이 보이는 사회.누구나 능력만 있으면 공정한 기회를 얻어 출세할수 있는 사회.

























이런것들을 해졀해 줄수 있는 지도자를 뽑을거다.늘 민주당지지세라고 믿었던 젊은 20-30대의 이탈.그 원인을 곰곰히 생각해 봐야 한다.서서히 내년 대선의 열기로 올해도 저물거 같다.초지일관 일반 국민을 생각하는 위대한 지도자가 나왔으면 좋겠다.정당은 중요하지 않은거 같다.무심한 세월만이 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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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HONG KONG 명예회원 배가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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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6-29 16: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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