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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라기
글쓰시고 싶으신 분 아무 분이나 남기세요.그런데, 너무 무미건조할까봐 미리부터 걱정되네요. ^^*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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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2 사관(史官) 사형제의 직필(直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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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685
2012-11-06 상징적인 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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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620
2012-10-06 목숨을 건 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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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660
2012-09-01 병사와 고락을 같이 하는 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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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718
2012-08-04 새둥우리 선사와 시인 백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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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860
2012-07-07 명(命)은 어디에서 받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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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657
2012-06-02 이스라엘의 최신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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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707
2012-05-05 디즈레일리와 그의 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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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762
2012-04-07 처칠과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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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656
2012-03-03 빵 속의 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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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787
2012-02-04 작은 성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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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684
2012-01-08 새벽 4시의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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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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