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Sign Up
화츈

수술받는중이다.

이제는 아픈 것도 없고 심심한것도없다.

심심하면 빅뱅이론 보면 되고 심심하면 책 보면 되고 심심하면 천일문 보면된닼ㅋㅋㅋ

수술전에 너무많은걸 느꼈다.나 같은 아이들이 너무많고 밤마다 진짜 고통스러움에 발버둥치는 울음소리가 나는 아이가있다면 바로 나 같은아이라는 것 상당히 고통스러움에 발버둥치는 그 모습들은 정말이지 너무나도 고통스러워보인다. 내 어렸을때의 상황이 어땠을까?. 즉...내 어렸을때의상황은....그때의 나는모르지만 관찰자적 입장에서 수술실을 들어갈때 정말 내 어릴적은 정말 슬펐구나했다. 그래서 혈압이 높아졌고 마취할때 조금의 지체가 있었다. 막상 나올땐때는 해피했다. 마취도 잘 먹어서 잘 깼고 아픈것도 별로 아프지않아 걱정이 안들었다.

로시니
2011-11-27 08:08:26

어디아프신가요..? 빨리 치유되시길 ^^
화츈
2011-11-29 13:14:50

아감사합니다^^ 퇴원해써요^^
화츈
2011-11-29 13:15:36

아네 ^^ 감사합니다
엄마는외계인
2011-11-27 23:59:19

수술이 잘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얼릉 좋아지시길~
화츈
2011-11-29 13:15:55

네 감사합니다 ^^
Write Reply

Diary List

튜닝의 끝은 순정. 반복의 미학 속으로 476 여행 1

History

Kishe.com Diary
Diary Top Community Top My Informa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