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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츈
조선지식인의 독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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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에 벌린 일이 있다면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손수 적어 파일함에 넣어 놓는 일이다. 책을 을 무턱대고 읽다가. 젠장! 이거 내가 제대로 읽고 있는게 맞나?! 하는 의문이 들어 지척 거리에 있는 문헌실의 서고로 가 책을 끄집어 들었다. 총 4권이었는데 '조선 지식인의 독서노트'라는 책 또한 포함이 되어있었다. 쓰윽 집중해서 읽는데 오~ 잘읽다가 나중엔 귀찮아서 몸서리를 쳤다. 그래도 우격우격 다 읽었네 어제 읽었던 몇일 전에 읽었던 책 함부로 읽지마라와 비슷한 소재의 말이 인용되어 역시 겹치는게 있구나~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앞으로 읽어야 할 책이 무엇이고 무엇이 우선순위이며 어떻게 책을 대해야 하는지 알았다. 하나의 solution을 얻어 그 솔루션을 행하기 위해 읽은 거겠지 하나의 돋움닫기라고 할까.

 

빌린 두권의 책을 읽고 고전을 시도 해 보려고 한다. 정말 힘겨운 시간이 되겠지 고전... 그 다음엔 아마 신화가 될꺼야.하나하나 일을 벌리는 구나.처음엔 천일문과 인터넷일기로 시작했던 나의 일과가 더 모아서 여러 교재들을 구비해놓고 이젠 책들과 일기장. 지금 내가 해야할 일은 이제 수술전에 들었던 인강을 복습하고 습득하는 것.

 

좀 더 나를 옥죄자 좀 더 나를 위해 살자 좀 더 번듯할 미래의 나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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