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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츈
최동원

누구도 흉내낼수없는 노력
지 어깨 으스러지도록 끝가지 던지는 투지
팀이 한점도 못내고 지더라도
끝까지 던지고 스스로 패전 투수가 되는 책임감
그래서 어깨가 닳도록 국가대표에서 뛰고
롯데에서 뛰는 사람
사람들은 그런 최동원을 좋아하는 거고 존경하는 것.

-영화 퍼펙트 게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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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의 끝은 순정. 반복의 미학 속으로 476 여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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