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グイン 会員登録
화츈
2012년 12월 10일 월요일

 일기쓰기 상당히 귀찮은날. 운동 대장이나 적고 닫아야징.

 

벤치 15kg하다가 아줌마 눈치보여 때려침

렛풀다운 15kg 5세트했고 막판에 10kg로 계속 턱걸이에 쓰이는 근육들을 괴롭힘

매달리기 한 10분정도 매달림 최대한 괴롭힐 수 있도록 노력함

딥스 5개 10세트 성공 막판에는 20초 쉬고 계속 미친듯이 했음 꽤 괜찮은 운동법인 것 같음

 

1시간 30분 정도 소요 스쿼트만큼의 체력소모는 나지 않음.

 

 턱걸이가 자유자재로 15개 10세트가 될때까지 턱걸이 근육은 매일 땡기고 밀어야겠다. 확실히 스쿼트를 하지 않으니 여드름이 좀 줄어든 것 같기도 하다. 내일 스쿼트를 하고 푹 쉴 예정이니까 일단 한 시름 놓고있다.

 스쿼트를 30일동안 엄청 매일 같이 열심히 한 것 만큼 이제는 상체에 신경을 쓸때가 온 것 같다. 하체는 불러오는데 상체가 좀 빈약하기 때문이다. 보디빌딩은 엄청난 근매스로 뻑가게 만드는 운동이 아니라 상하체 좌우의 균형이 중요한 아주 보면볼수록 매력적인 운동이다. 하체의 근력이 생각보다 많이 발전을 했던 만큼 이제 상체를 균형있게 목표치까지 끌어올려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언젠가는 상체가 하체보다 부풀어 오르는 날을 기다리며 열심히 밀고 땡겨야겠다. 일단 풀업이 15개가 된다면 그때를 기점으로 2분할 중량을 폭발적으로 늘릴 것이다. 한 두달가량 수행하여 그렇게 폭발적인 근량이 생기면 3분할에 돌입하겠다. 3분할을 하게 된다면 확실히 몸이 더 커지겠지. 그때쯤이면 68정도를 꿈꿀수 있을까 궁금하다. 일단 70kg까지만 불리면 될텐데~ ㅎㅎ

回答登録

ダイアリ一覧

튜닝의 끝은 순정. 반복의 미학 속으로 476 여행 1

アーカイブ

Kishe.com日記帳
ダイアリー コミュニティトップ 自分の情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