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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츈
설리

팬은 아니었지만.
그녀의 비보를 보고 사진을 다시보았는데,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한창 사랑받고 행복해도 모자랄
꽃다운 나이.

하얀 얼굴에 반짝이는 밝은 미소가
정말 너무 슬프게 한다.

최진리씨 이젠 그만 슬퍼해요.
하늘에서도 그 행복한 미소 잃지 않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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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의 끝은 순정. 반복의 미학 속으로 476 여행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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