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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
For you, a thousand times over.
다 싫다

엄마도..
아빠도..
다 싫다
그리고 이렇게 싫어하고만 잇는 내 자신이 젤 싫다
나도 달라졋지만
그만큼 달라진 엄마, 아빠 모습은 생각도 안하고
나한테만 달라졋다고 옛날이 더 나앗다고 말하는
당신들이 너무나 싫다
내가 누구땜에 변햇는데
당신들이 그렇다고 나까지 그럴이유가 없다는
그런게 어딧냐는 당신들땜에 내가 더 힘들어

결국 난 힘들어해서도 안돼고
변해서도 안돼면
난 어떠케 버티면서 살아야돼?
나도 살아야지
세상은 변하고 무엇보다 당신들이 가장 마니 변햇는데 왜 난 그러면 안돼..
변하지않앗다면 난 지금까지 못살앗어 엉엉
그만하자 옛날타령.
부모가 행복해야 자식이 행복하지하면
부모가 그렇다라도 너는 그러는거 아니라는
그런게어딧냐는 답답한 대화들
단절된 소통 휴

이노키오
2012-11-06 00: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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