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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
For you, a thousand times over.
시간아 가라

온지 단 하루도 안됐는데
벌써부터 드는 생각이라곤
그토록 외쳐대던 지난 3년의 시간처럼
이번에도 얼른얼른 3년이 지나서
집에 가고싶다는 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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