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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
For you, a thousand times over.
내일 죽을 것처럼 산다는게

내 좌우명처럼 하루하루를 내일 죽을 것처럼 살다보니정신없이 먼가를 느낄새도 없이모든걸 먹어치우고 있다는 느낌.
무언가를다 지금, 당장 해보려는 생각에나중에.. 나중에.. 내가 조금 더 살게되면할게 뭐가남았을까 생각하니앞이 캄캄하다.
일생에 한번씩만 경험할수 있는 것들을기회가 닿는한 지금 몰아서 다해보려고하니까기억에 남는건 아무것도 없는것 같다.강한 인상도, 감동도 아무것도 없다.
좌우명을 바꿀까..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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