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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
For you, a thousand times over.
비가오는 날이면



돌이킬 수 없는 시간들이 생각난다

과거의 따뜻함이 아파왔고
더없이 추운 오늘이 슬펐다

아무도 날 이해하지못한다해도
그런 나를 웃음거리로 삼는다해도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겠지

소중히 여기지못할거라면
그래서 날 더 다치게 하는거라면
침묵하는 편이 훨씬 나를 위한 길이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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