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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
For you, a thousand times over.
My heart is falling apart


 기적같은 삶을 바랬던 적은 없었는데

어쩌면 바라지 않았기에 많은것을 놓친걸까


네가 나한테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건 상관없이

내가 너에게 아무것도 해줄 수 없기에


마음을 놓고

마음을 놓고

그렇게 너를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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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감정과 생각들은

남들 눈에 안좋게 비춰진다는걸 알지만

내 공간에서만큼은 솔직해지자


부정적이라고 하고싶지않은데

나에겐 그냥 어떤 가라앉은 생각과 마음이었는데

 남들 눈에 부정적으로 보일 수 밖에 없다는건


그래서 바라지도 않은 조언과 충고가 난무하게 되면

또 거기서 상처받는 내가 있게된다


솔직해져본적이 없다고 믿었는데

그런것들을 일부러 드러내지않아도

얼굴에 나타난다는걸 알게되었다


처음보다 훨씬 밝아졌다라는 말을 듣는데

난 도대체 처음에 어떤 울상을 짓고있었길래


이것은 딜레마


남들을 위해 거짓웃음을 선사하느냐 (늘상 통하는것 같지도 않지만)

솔직한 내 (부정적?) 마음을 표현을 해서 내 마음을 조금이라도 달래주느냐


I DON'T WANNA COMPLAIN THOUGH

JUST MY THOUGHTS & FEE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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