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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hae
아침 영상13도 따뜻한 온도속에 달리는 서리풀공원 꽃길 어때요?



안녕하셔요

오늘도 변함없이 새벽미사 드리고

6시40분부터 서리풀공원으로 향합니다~

벌써 기온이 부담이되서

재킷을 벗을까 쉽구요~~

청권사 입구를 거쳐 청권사 쉼터까지 가빠른길을

부지런히

오릅니다~~

아침마다 이길을 이시간에 걸어가시는 분들이

거의 없는데~~

오늘은 2분이나 함께 오른다

청권사 쉼터에 도착하니 7시55분이고

반갑게 먼저 와계신 강선생님이 반겨준다~~

이번주 금욜에는 강선생님과 양영철 80세이신

사장님과 3분이 매주 금욜 8시 동네 식사 미팅을 하시는데

내가 이번주 월1회 참가하기로 했다~

미리 나오셔서 운동하시는 분들이 7명이나 된다

오늘은 많은 숫자이다~~

오늘은 비가 내린다고 예보 되있으나 아침 해가 떠서

세상을 밝게 비춰준다~~

함께 안녕하셔요 인사를 나눈다

매일 나오시는 여성분은 인사를 부담 느끼시기에

오늘은 그냥 지나간다~~

막 청권사쉼터를 벗어나서 달리는데

반가운 조완규 전 서울대 총장님이 손까지 잡으시면서

반겨주신다~~

손이 아주 따스해서 더욱 정겹게 다가오신다~~

금년 연세가 95세 인데도

허리가 반듯하시고 걷는 폼이 110세는 무난하실 것 같다

인사나눈 뒤 나는 계속해서 정상을 향해 달려간다~~

달리는 도중 매일 함께 운동하시는 부자님과 인사를 나눈다

그리고 나는

서리풀 정상까지

잠시 포스팅하면서 가빠른 언덕산길을 숨가쁘게

오른다~~

드뎌

7시20분에 도착했다~~

미리오셔서 팀들 운동스트레칭을

잼나게 하시는 할아버지팀들이 24분이나

모여서 큰구령을 외치면서 일사분란하게

운동들을 하신다~~

정상을 가뜨메우신 할아버지님들의 평균 연세가 84세이다~~

여성분들이 반이나 된다~~

대단들하신거죠~~

나느 별도로 마주한 우면산과 테헤란을 바라보고 태양을 보면서 나의

오늘 미션을 10분가 걸쳐서 외친다~~

이시간만되면 나의 가슴은 벅차 오릅니다~~

마치고

할아버지 원 쉼터로 내려가니 오늘 반가운 형님 이천오선배가

올라오셨다~`

내가 서리풀 공원에서 재일 친하고 존경하는 이산의 산신령 터줏대감 이시고

아주 건강하신 나의 멘토님이시다~~

연세가 나보다 12살위이신 띠동갑이신데 나보다 더 파워가 있으시다~~

그런데 작년 9월에 도봉산 가셨다가

넘어지시어 허리부상으로 6개월간 아침산을 못오셨는데

오늘 처음 만나것이다

건강을 완전히 찾으신것이다~~

대단하시다~~

89세에 부상을 치유하시고 다시 등정하셨으니~~

함께 반가운 포스팅을 했다

부디 100세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뵙길 바랍니다~~

헤어진 뒤 할머니쉼터를 거쳐 나무친구와 만나로 달려간다~~

만난뒤

만갑게 서로 껴앉고 포스팅한 뒤 서리풀공원 하산 지점 서리풀 터널 내방역 지점까지

달려 갔다~~

골인 도착시간은 7시52분이다~

거리는 4km~~

오늘도 끝까지 함께 달려준 이웃님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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