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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hae



오늘도 지난주처럼 서리풀공원을 새벽미사마치고

설레이는 맘으로 달린다~~

6시40분에 방배동성당을 출발하여 청구너사쉼터로 향한다

부지런히 달려가니 청권사쉼터에 6시55분에 도착한다

쉼터에는 운동하는 주민들이 꽉찮다~~

젊은이들이 계속 새벽에 모여 달리기하는 모임을 갖는데

오늘도 7명모두가 나와서 열정적으로 달리기모임을 하는 걸 보니

덩달아내가 기분이 좋다~~`

부디 점점발전하여 30명이상이 모임면 쉽다

늘 이곳을 지켜주는 원멤버들 ~~강사장~~최필리보님~~

도미니코님~또~~조총장님등 건강을 만들어가는 분들이다~~

100세건강을 열심히 만들어가는 멋진분들이다

모두에게 일일히 진심으로 안녕하셔요 라고 상쾌하게 인사를 나누며 오늘을

건겅한 100세 마당으로 만들어간다~~

7시10분경까지 간단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고 서리풀공원 정상을

향해 파워넘치게 달려간다

산길에 오늘은 유달리 만나는 주민들이 만하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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