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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꼬마
초롱이 집에 오다.

오늘 아침에 초롱이 한태서 전화가 왔다. 집에 온다고 아빠집에 있냐고 뭉치때문에 집에 있는지 알았던모양이다. 초롱이 엄마가  뭉치가  밥 잘먹이고 애기 들을 잘돌보고 있다고 그러니까 초롱이 가 서울에서 우리 집으로 왔다. 그리고 사래 엄마 가 그러는데

우리 살고 있는집을딴 사람으로 등기 이전한모양이다. 차라리 잘된모양이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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