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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시
마사지 다녀왓다.

 어느 정도 기분전환이 되는 것 같다. 지루함도 덜어지는 것 같고... 3만원이 나갔지만...미진씨한테 돈 언제 줄 거냐고 문자를 한 번 넣어야겟다. 재촉하기는 싫지만, 기약도 없이 기다리는 것도 좀...

 다리가 아프다, 아무래도 서 있는 직업이다 보니.. 오늘 헬스 갈 수 잇을까? 가는 편이 좋은데... 좀 피곤하기도 하고...아아 다리 아파...아야야...

 요즘 적도의 남자 브이오디 보면서 시간죽이고 있는데...그럭저럭 재미있는 듯.

 점심을 안 먹었더니 배고프다. 이런다고 살이 빠질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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