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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시
무제

돈 문제로 불안한 게 많은 건지 황당한 꿈을 계속 꾸었다. 그리고 웬 잠이 그렇게 쏟아지는지...

절약만이 살 길이다. 지금 이 상황에서 내가 더 일하지 않는 이상...더 일해야 될 것 같기도 하다. 애들 방학 때 점심 문제가 있지...더 일해야 한다. 그리고 절약도 해야 한다.어떻게 하면 절약할 수 있을까? 어떡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 돈 들어가는 곳이 이렇게 많은데...당장 난방비부터 걱정이고...그렇다고 난방을 안 할 수도 없고...나도 이제 정신 차리지 않으면 안 되나보다. 꿈에서 그렇게 알려준 것이고...굉장히 우울하다...

아침부터 개꿈 때문에 기분 다 망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오늘 일터에서 별 일 없고 무사히 집에 왔으면...또 기황후 재방송이나 보면서 평화롭게 지냈으면 좋겠다. 오늘 하루도 무사했으면...흉흉한 꿈을 꾸니까 별 걱정이 다 된다. 진짜 돈 문제는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다.별 뽀족한 수가 있는 것도 아니고...어떡하지? 날짜는 다가오고, 걱정만 되고...절약은 잘 되지도 않고...애들은 밥을 잘 먹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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