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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시
무제

 오늘 별 일 없었음. 독감 예방주사 맞음. 싱크대 거름망 사고, 네일샵 들러서 손가락 하나만 젤 하고,,,지금 집에 옴.


 우울증 때문인지 우울하긴 우울하다. 이런 우울감을 평생 느끼면서 살아야하다니... 뭔가 절망적이랄까. 그래도 하는 수 없이 살고 있다. 나까지 죽으면 애들은 진짜 고아가 되니까...그리고 이런 우울증 환자라도 삶에 대한 미련 같은 건 본능인 것 같다.


  오늘도 이런저런 일 하다 9시에 자야겠다. 7시부터 8시까지 쉬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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