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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시
무제

 오늘 가게 보러 오겠다고 전화왔었다. 직장 잃게 생겼다. 이 곳에서의 생활이 만족스러웠던 것도 아니었지만, 돈을 벌고 벌어 쓰니 좋았다. 이 곳을 그만두게 되면 어디서 일하게 될까? 일자리가 잘 안 구해지면 어쩌지? 그럼 진짜 가난하게 살아야 될 텐데...

 우울하다...어떡해야 좋을지...마음이 뒤숭숭하다. 일하기도 싫고... 일손이 안 잡힌달까? 그냥 잠만 자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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