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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식당에서 시켜먹기

아침에 오니 김계장이 내차 주차하라고 장애자 주차장을 비워놓았다.

그런 작은걸 고마워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

내스스로 출근길에 자신감이 붙을때까지 수없이 연습하자.

 

실장님이 안왔다고 짜장면이라 한다.나야 점심이 아니라

반찬걱정이 된다. 이런것에서 자유롭지 못한 내가

쉽게 거기에서 자유로워지자.

 

식당에서 짜장면을 먹었다. 태희 옥경 현진주임 우혜숙씨랑

먹었는데 보통때와는 또다른 느낌이었다. 내가 그동안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아 더잘 어울리지 못했다는 생각을 한다.

 

25일 차수리로 산타페였눈데 액수는 많이 나온것 갔다.

모르는 상황인데도 내가 머리아픈데 알게되 얼마나 머리 아플지

그냥 무댓보로도 잘 살텐데.

 

오늘도 요가 안가고 그냥왔다. 나오다 요가 선생이 오길래

인사하며 못간다 했더니 다음에 오라고 하였다.

내가 먼저 숙이는 마음으로 다가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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