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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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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1-11-08)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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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인터넷을 못하면 일기를 못쓰는데 다른 방법으로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매번 메모장을 만들어 쓰는

방법을 연구해야 하는데 머리가 굳어 어찌 연구할 방법이 없다.


누군가가 있어 어떻게 하라면 내가 금방 찾어 갈건데 이제 어쩌나만 하고 안하고 있으니 참 문제긴 한데 그리 애걸 복걸 하고 싶지 않으니 이렇게 삶의 질이 떨어지는 생활이니 이걸 어쩌나 예전처럼 핸폰에서 잘 쓸수 있게 만들어야 하는데 엄두가 안나 이러고 있다.


어느사이 내가 이런 상황으로 생활하게 된게 모든것에서 희망을 못찾으니 그렇게 된건데 핸폰에서라도 그걸 계속 쓸수만 있으면 내가 이리 머리 안아플 건데 참 별것 가지고 머리아퍼 한다.


아침에 비내리고 내가 늦어 둘레길 안갔는데 저녁나절 되니 비가 안오는것 같아 나갔다.

걸어가면서 저녁생각이 나는데 다시 들어가가는 싫고 그래서 그냥 나갔다. 둘레길 입구에 왔는데 저녁을 어쩔까 생각하다 카드도 없는데 오스시에 가 식사하고 싶은데 카드를 안가져 왔다니 들어오라 한다. 그동안 내행동이 카드 없어도 될것같은 모양이다.


서로를 믿고 세상을 살아야 하는데 내가 세상을 못믿는건가? 하여튼 나는 저녁을 먹고 둘레길로 올라가 몇번 운동하고 왔다. 다시 내려올때 준다고 했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빨리 안될것 같은데 될 수 있는대로 빨리 줘야겠다. 세상 사람들이 다 나뿐게 아닌데 왜 나뿐이들만 상대하는것도 아닌데 내가 세상사람들을 못믿지. 내건강이 모든걸 못믿게 만들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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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키쉬매니아 아름다운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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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 : 2
  • 2019-07-20 16: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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