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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글쓰기 생각해 보자.

요며칠 동안은 그나마 운동을 안한 편이다.

일어서서 움직이기 싫고 책보는데 재미가 있어서

그것에 매달려 있느라 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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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이러고 있는게 현실인데......

현실을 받아 드리지만 너무 막연하다.

받아드리는 만큼 나를 생각하고 더 겸손해 져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니 이렇게 막연하고 막막할 뿐이다.

 

사람들이 아무 이유 없이 사람을 살인하는 것은 정말 않좋은 일인데 오죽했으면 그럴까 하다 그래도 그러면 안되는게 뻔한 사실인데 외 사람들이 그러나 한다.

아무리 답답해도 그러고 싶을까 한다.

 

내마음이 얼마나 답답하면 뉴스에서 나오늘 것이지만 이런 글을 쓸까.답답하고 어떻게 할 수 없어도 그런 마음은 내겐 없는데 ......

 

누구나 다 이런 마음이지만 이런 마음을 버리고 산다고

내마음을 돌리지만 너무 막연하다.이욱 선생님이

글써보란 말을 그냥 흐트르는 마음으로 생각하지 말고

한번 생각해 보자.  글을 써서 먹고 사는게 아닌 나의 감정을 한번 써보자.그걸 위해 매번 힘들고 아프지만 그런 감정들을 빼지 말고 써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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