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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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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왜이리 더운날 태어 나셔가지고 사람을 힘들게 만들어 생각하다 이따는 시원히 있을거란 생각에 이렇게 연결 되는것만 해도 행복한거구나 한다.
 
매번 운동하러 가려면 눈치가 보인다.
직원들이 못가게 하는게 아닌데 그렇다.
그렇게 눈치를 보고가면 열심히 하고와야 하는데
전조신과 후조신만 하고 자다온다.  참 문제다.
 
되지못한 사람이 아는체 하고 상대를 무시 한다는걸 이곳에서 일하면서 깨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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