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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컴이 안되 우선은 여기에 쓰는데 다른컴 쓰면 잘되는줄 알았는데 내컴이 아주 상황이 좋은거다.

바빠 어제도 글써야 하는데 그냥잤다.어제 아침에 컴공부하러 오다 윤종복의원 만났는데 먼저 아는체 하지만 지금 당장 내게 처한거는 아는체가 아니라 뭐라도 돈벌자리를 만들어 주는건데 내가 생각해도 생각처럼 되지않는다.

우선은 컴을 공부하고 있지만 컴공부가 전부가 아니니 답답할 뿐이다.

 

안재홍이에게도 연락와서 힘들면 기도하라고, 하긴 안되는걸 그말 밖에 뭘 더 말하겠나.

메르스가 사람을 이리 불안하게 하니 세상사람 하는대로 하지만 무섭다.

누군가 옆에서 같이 하는 사람이 있으면 좀 덜하겠지만 혼자 이긴다는게이런 사소한것에서 무서움을 느낀다.

사소한것이 아니지만 나하고는 먼일 같은데 가까이 다가와 있다.

 

작년엔 이때쯤 세월호로 내가 얼마나 우울했나 하지만 그건 나하고 직접적인 관계도 없고 사무실에 나가니 공유가 있어서 좀 덜했는데 이번건 직접 내가 관련되는거니 이리 두렵다.

다른이들도 나와 같은 상황이니 두려워하지 말자.



핸폰에서 자꾸 이상한 소리를 들어서 이리 무서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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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집에 있으면서 뭐 확실하게 하는게 없이 시간만 보냈다.

이런 내가 미워 어떻게 했으면 하지만 하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다.죽도록 글을 써도 될까 말까 한데 쓸 만큼 실력이 없어서 인지 막연하고 어찌 해야 할 지 모르니 이러고 있는거다.


그렇다고 운동을 열심히 하냐면 그렇지도 않고 있다. 참 이러는 내가 한심하다.사실 집에서는 운동할 여건이 안된다고 미적미적하고 토요일은 헬스장에도 안간다. 혼자라도 열심히 운동하면 상황은 좀 나아질건데 그것도 마음에 안든다고 안하니 어쩌자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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