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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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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1-11-08)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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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아침일찍 나가야 하는때는 늦잠이다. 그래도 일어나자 마자 부리나게 준비해

성당에 걸어갔다. 문에서 나가려다 부채생각나서 선생님께 가져다 드렸다.

오늘 종강이라고 신부님과 보좌신부님이 오셔서 점심에 밥 배식을 하였다.

숙제로 성경쓰는게 있는데 나는 신선생님글 쓰던것 마저 쓰기위해 사양을 하였다.


방학하면 봉사자들이 집안식구 돌보아야 하니 우린 방학을 하는거다.

김경순마리아 학장에게 내 이야기 했는데 모든사람이 다 자기 사정이 있으니

나도 그 학생중의 하나로 생각하지 내마음 같이 절절하지는 않겠지.


성당에서 은선이를 만났다. 성당에 자주 가게되니 은선이도 만난다.

협조단원 정리를 하기로 했다고 해서 이참에 빠지겠다는 말이 안나오고 기도 하긴 하는데 열심히 안한다고 하니 자기도 가끔식 빼먹는다고 하며 별일 아닌것처럼 말한다.


수요일에 자락길 다녀 왔는데 이젠 더워서 자락길은 못갈것 같다. 산에 올라가면

산바람이 불어 시원하긴 한데 계속 그늘이 아니고 뙤약 볕이니 힘들었다.

이번 여름은 얼마나 더울지 생각만 해도 날일이 부담스럽지만 매해 그랬으니

하긴 하는데 모르겠다.


화요일엔 운동하고와 목욕하고 있으니 이회장이 와서 찬만 나두고 운동하고 온다며 나갔는데 내가 저녁먹고 청소하고 어쩌니라 이회장 올때까지 했는데 오면서 희망풍차 물품을 가져와 그 밤중에 사진찍고 어쩌고 해가지고 갔는데 그렇게 늦게는 오지말란 말에 좀이상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다.


김명희가 동생이 일산사는데 반찬해줬다며 나에게도 가져와 참기름한병 주었다.

매번 얻어먹기만 하려니 그래서 준건데 잘먹었으면 좋겠다. 이러며 서로의 사이가 가까워 졌우면 하는데 어쩜 내가 도움만 받는다는 약점이 싫어서 참기름으로 무마하려는 마음이었는데 어찌 보면 그게 순수하지 않은 마음인가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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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키쉬매니아 아름다운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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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29 16: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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