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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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2011-11-08)   즐겨찾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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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호병원에 간다고 고속터미널까지 가서 안젤라에게 전화거니 면회 안되는 격리병동에 있다며 자긴 학교라했다.

밤10;30에 이회장이 와서 솔방울 가져왔다했다. 내가 도움을 받는것만 아니라면 그만하라는 마음이 꿀떡같지만 참는다. 때론 이 참는것이 누구하고나 같이면이라 생각하면 내 인내심을 키우는 것인지 모른다고 참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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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키쉬매니아 빼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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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1-19 21: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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