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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

시아 가는날은 아침부터 바쁘다. 준비중에 최엘리에게 전화와 온다고하니 그리 바쁘게 준비하던 마음이 좀느긋해졌다. 내려가다 옆방 총각을 새로 이사온뒤 한3개월만인가 처음 인사 했다.

시아가니 송편 만들 준비 다해놓아서 송편 처음으로 만든것 갔다.사고 뒤엔 생각해 보지도 않은걸 내손으로 만들었다. 최선생이 앞치마까지 빌려주었다. 남편이 군대에서 교통사고로 상태가 썩좋진 안나보다.  

스승의 날이라고 돈을 좀모아 드렸더니 너무 고마워 한다. 고마운 걸로치면 우리가 더고맙지. 자기들도 봉사로 하지만 돈도 꽤썻을 것이다.

올때는 민옥임데레사자매님이 데려다 주었다. 찬 남은게 없다고 하다 국은 좀 남은게 있다고해 그걸 싸온면서 내가 시아에 가는게 찬거리가 많은 해결을 주니 그것도 포함되었구나에 찬 그것이 별것도 아닌데 이게 포함된게 내가 별로구나 생각하다, 꼭그게 아닌 내가 뭐라도 한다는데 의미를 두는거라 생각하자. 시아가 하느님을 더 알고 더 암으로 내가 편해지고 긍정적이 됨을 느끼자.


안나에게 전화하니 집으로 오라 했는데 가자마자 찜질침대에 누워찜질하다 허리견인 가야지에 일어났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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