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일기장홈 | 로그인

나를 돌아보기

http://kishe.com/kuyokj/13399

개설일(2011-11-08)   즐겨찾기(0)
즐겨찾기 등록

새벽에 깻어도 아침에 보통 시간에 일어나지 하고 잦는데 아침에 깨니 9시가 넘어 내가 너무나 한심했다.


--------------------------------------------------------------------------------------------

누구와 같이 살아도 외로운것은 피할 수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그것에서 발생되는

일을 하다보면 외로움의 시간이 줄어들겠지? 줄어 들어도 뒤에 생각하면

참 부질없구나 생각할 것이다. 그러므로 뭔가 내가 빠질 수 있는일을 해야 하는데  그걸

찾아낸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다. 어렸을때 부모님이 찾아준 사람은 참 행운아다.



금요일부터 비가 내려 꼼짝도 못했지만 이젠 그 꼼짝못하는 것에서 벗어나야 하는데

아직도 그게 불만인 내가  언제나 어른 스러워지나 이다.

혼자가 힘들다고 자락길을 그리 걸었더니 많이 걷지 마란다. 이게 어찌된건지 모르겠다.



TAGS 등록된 태그가 없습니다.

일기 보내기 SEND TWITTER SEND TWITTER

문서 정보

  • 작성자 : written location : KOREA Seoul 키쉬매니아 아름다운생
  • 댓글 : 0
  • 조회 : 3
  • 2018-07-02 01:17:37
  • 전체 공개

속지 정보

이 일기의 댓글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 추가

Copyright © KDN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