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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꼬마
오늘 도 알바를 착실히나갔다. 일하는데 큰 어려운일없었다.

오늘도 알바를 하는데 큰 어려운일이 없었다. 아침에 오토바이 기름을 넣는데 조금 옆으로 튀었다고 난리 를 피워서 돈을 안받고 보냈다. 내가 물어주었다.

참으로 세상이 어떻케 된일인지 그렇케 삭막한지 이해가 안간다.

오후에 대영이 가 모라고 해서 나한테 혼났다.참을수가 없었다.참아야 되는데 생각하면서 그렇게 안되니 나도 수양이 덜된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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