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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꼬마
오늘.주유소알바끝. 오후1시경에 혼유를 또했다.

오늘주유소 알바를 하다가 오후 1시5분경에 혼유를 또했다. 경유차에 휘발유를 넣었다. 아무래도 내정신이 아닌모양이다. 이제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정신이 오락가락하는모양이다. 딴알바를 알아보야야겠다.집에 오니까 사래 엄마가 추어탕먹으러가자고 해서 성균관대학교에 있는데 착한식당있어서 한그릇하고 소주3잔먹었다. 조금 위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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