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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꼬마
오늘 일요일이다. 어제 내방역근처 빌라 에 서류내러갔다...

내방역 근처에 빌라에 서류를 내었는데 사진을 갖고 오라고 해서 어제 갔다고 사류를 도로 찾아서 그냥 왔다. 이야기를 들으니까 이건 옛날에 부자집 마당쇠수준이었다. 그리고 지금 금무 하는 사람 이야기를 들었더니 3년6개월 되었는데

한번도 밤에 잠을 못잤다고 한다. 그리고 물건을 사갖이고 들어오면 에레베타까지 물건을 날라주어야 하고 빌라 회장이 나오면 에레베타앞에서 기달렸다고 90도 인사를 해야 한다고 한다. 나는 못한다고 서류를 찾아왔다. 요사이에도 돈을 얼마나 번다고 그렇케 까지 하면서 돈벌고 싶지는 않도 오늘 우리딸 웨딩사진찍으러 가는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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