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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꼬마
오늘 쉬는날이다. 역시 오늘도 오후2시까지 잠자고 일어났다.

역시 오늘도 오후 2시까지 잠을 잤다. 그리고 깨어나서 점심을 먹고 강아지들하고 놓는것이 하루 의 일과이다. 마누라는 서울에 올라갔다. 여기 저기 돌아다니는 모양이다. 포천까지 같다와야 하는것같은데 빨리 온다고 하는데 글쎄그렇게 될까,

이번주에는 애들이 일요일날 회식을 한다고 내생일날이라고전부온다고한다.

우리 건우가 보고 싶다.매일 보아도 보고 싶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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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세게살자 882 공고꼬마일기 새로운시작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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