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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꼬마
치아를 뽑았다. 큰마음 먹고했음.

이빨을 뽑으니까 그렇케 시원섭섭하다. 그리고 카센타에 갔더니 오무기아 갈라고 한다. 얼마나 더 탈지 갈지 말라고 했다. 오일만 보충하면서 탈려고한다.

하루하루 가 살얼음판을 것는것같은 마음으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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