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히스토리
쓴 일기가 사라져 버려 이렇게 도전변을 쓰네요 답답합니다 :
81 일째
커피를 마시며... ( 퍼온시 )
- 원태연 허전한 하늘사이에 바로 눈물이 흐를것 같은 얼굴을 그려본다 행복하다 이렇게 그려보는 것만으로도 나는 또 한번 사랑을 느낄수가 있다 그래서인지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아내고 싶지가 않다 어차피 사랑은 가슴속에서 생각으로 하는 것일텐데..... 눈물에 -- 얼굴을 묻는다 버려야 할것은 무엇이고 간직해야 할것은 무엇인가 나는 커피중독이다 막나온 커피를 조금 식혀 입안을 데울때 그리고 그 혀끝으로 스며드는 향 늘 커피와 함께 할수 있는 책상위에서 밤을 혼자 지세운 커피를 마시면 식은 커피와 나의 모습을 알수 있다 그대는 모르시는 일이겠지요 생각없이 나이만 먹어가는 나를 본다. 철렁 가슴이 내려앉는다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우표가 부러워질때가 있다 가볍게 한장이면 가고싶은 곳으로 갈수 있는그 자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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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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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이 선물을 주니 얼마나 즐거웠나요?부모님 

전 어제 아버지 생각이나서 하루종일 울었어요. 아버지 

맞아요, 세번 바르고 힘들었어요. 그래도 저흰 만족했 

할수만 있다면 하면 좋죠 그런데 그 기술이 과연 그수준 

오늘 수고하셨네요. 배가본드님^^드디어 옥상방수공사를 

일기장에 빨리 오셔서 이런 댓글 달아주셔 감사해요.행복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쟎아요.경찰출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그 대상이 누구냐 그것이 중요
전 어제마 저녁 1층 푸드코드에서 낙지비빔밥을 먹었습다
동감입니다 전대통령을 잘 못 뽑은 국민들.기대가 실망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