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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이 선물을 주니 얼마나 즐거웠나요?부모님 

전 어제 아버지 생각이나서 하루종일 울었어요. 아버지 

맞아요, 세번 바르고 힘들었어요. 그래도 저흰 만족했 

할수만 있다면 하면 좋죠 그런데 그 기술이 과연 그수준 

오늘 수고하셨네요. 배가본드님^^드디어 옥상방수공사를 

일기장에 빨리 오셔서 이런 댓글 달아주셔 감사해요.행복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쟎아요.경찰출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그 대상이 누구냐 그것이 중요
전 어제마 저녁 1층 푸드코드에서 낙지비빔밥을 먹었습다
동감입니다 전대통령을 잘 못 뽑은 국민들.기대가 실망으
-단 하루라도 빨리 묵동 아파트 입주 취소해 주세요.
그리고 지금 취소함 얼마나 추가로 더 내야 하는지 계산해 줘요.
-당장은 어렵고 낼 정도 계산해서 알려드릴께요.
주택담보대출 받고 입주함 좋은데....
-이거 봐요,
그거 아파트 값이얼만지 아세요?
분양가 보담 훨씬 싸요 그걸 알면서 사는 사람이 어딨어요?
나도 시셀 알아요.
현지 부동산 중개업소에서 확인한게 정확한 시세 아닌가요?
그 아파트 분양권 산거 생각하면 지금도 화가 나요,하두 바보 짓을 해서..
-그래도, 앞으로 오를수 있는데...
-떨어졌음 떨어졌지 절대로 오를 지역도 아니던데 뭘.....
분양권만 산거고 한번도 입주를 한적도 없는데 관리비를 내란다.
거대한 자이와 어떻게 이길수 있는가?
하루 빨리 털어버리고 벗어나고 싶다.
와이프가,
우리은행에 대출을 애기한건가 보다.
그래야 갚지.
가만히 앉아 1억 정도를 물어내야 하는가 보다.
자신들 일방적으로 만든 매매 계약서.
매수자가 포기했을땐,
분양가의 10%를 배상해야 한단 조건.
무서운 세상이다.
가볍게 처음 분양권 살때에 5%의 계약금만 날린줄 알았지..
누가 그런 조항이 있는줄 알았나?
와이프의 안이한 사고.
그게 문제다.
-절대로 손해를 보지 않고 몇푼이라도 엊혀 넘길거다.
어디 쉬운가?
실패는,
하나의 뼈아픈 교훈.
비싼 수업료 내고 배운 거지만 와이픈 그걸 알까?
오두 방정을떨고 다님서 사고나 치고 다니는 몰꼴.
아무리 좋게 해석할려 해도 안된다.
'미움' 밖에는.....
-'돈 안되는 부동산은 무조건 버려라' 란 책.
보유 만으로도 세금에서 자유롭지 못한 부동산.
하나 하나 털어버리는것고 몸짐 줄이는 것이 최선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