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제목 | 작성자 | 댓글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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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1 | 비밀 일기입니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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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0 | 비밀 일기입니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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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9 | 어제 사래 엄마는 몸이 아파서 알바도 안나가고, 집에서쉼.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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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8 | 어제 마누라하고 대한극장에 갔슴.종로에 가서 이발했슴.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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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7 | 어제 저녁에 집수리 하는 한상만씨 한테 연락이 왔다. 못한다고,,,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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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6 | 비밀 일기입니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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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5 | 어제 사래엄마가 돈을 거반맞추었는데 그만 헛힘만 뺏슴.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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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4 | 어제 하루 종일 기달렸는데 전화연락이 안왔슴. 집수리하는 사람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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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3 | 비밀 일기입니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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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2 | 오늘은 월요일이다. 사래엄마가 디스크가 도저서 허리를 잡고 다닌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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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1 | 어제 건우네 집에 갔다. 기선이하고 당구를 치고 잘놀았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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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1 | 비밀 일기입니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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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30 | 일주일이 너무 빨리 간다. 집고치는 사람이 와서 보고 자기실력으로는안된다고,,,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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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9 | 사무실 이전으로 사업자 변경날짜를 빨리해야 하는데 글쌔,,,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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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807 |
2012-03-28 | 오늘 박찬호온다고 한날임.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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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600 |
2012-03-27 | 비밀 일기입니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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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6 | 핵안보정상회의 때문에 교통통제가 심하다. 오늘은 대중교통이용해야함.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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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603 |
2012-03-25 | 비밀 일기입니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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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4 | 비밀 일기입니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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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24 |
2012-03-23 | 비밀 일기입니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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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2 | 어제 법원에 갔다오라고 해서 갔다. 우체국이 문닫았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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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630 |
2012-03-21 | 비밀 일기입니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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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0 | 비밀 일기입니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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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9 | 비밀 일기입니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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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8 | 비밀 일기입니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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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7 | 오늘은 토요일이다. 집수리 하는 기사장을 만나서 집에 대리고 오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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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6 | 비밀 일기입니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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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5 | 비밀 일기입니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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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4 | 비밀 일기입니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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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3 | 비밀 일기입니다. |
공고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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